CATEGORY 가이드 58편

수유

양쪽이 고르게 단단하면 젖몸살, 한쪽 한 부위에만 멍울이 잡히면 막힌 유관, 거기에 38.5℃ 넘는 열과 오한이 더해지면 유선염 쪽이에요. 겨드랑이까지 함께 붓는 것도 젖이 몰리는 시기에 흔한 변화고요. 수유 자세와 분유 양, 밤중 수유 정리와 단유 시기까지 수유 전 과정을 함께 정리했어요.

수유 카테고리 — ruuve baby skin lab

수유 글 모음 57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