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탁기로도 충분해요. 오히려 세탁기는 헹굼 횟수를 정확하게 제어할 수 있어 손빨래보다 세제 잔여물이 적게 남아요. 무향 아기 세제로 표준 코스 + 헹굼 1회 추가가 신생아 옷 빨래의 표준이에요. 손빨래는 시간 대비 효율이 낮고 헹굼이 부족할 위험이 있어요.
왜 그런가요
신생아 옷에서 가장 큰 자극 변수는 세제 잔여물이에요. 손빨래는 옷을 비비는 동작은 늘지만 헹굼 단계에서 충분한 물이 옷 안쪽까지 들어가기 어려워요. 세탁기는 표준 코스만 돌려도 헹굼이 2–3회 자동으로 들어가고, 한 번 더 추가하면 잔여물 농도가 사실상 0에 가깝게 떨어집니다. 신생아 피부에 닿는 잔여 자극을 줄이는 게 핵심이라 세탁기가 더 안전해요.

표준 절차
| 단계 | 방법 |
|---|---|
| 1 | 분리 세탁 (어른 옷과 따로) |
| 2 | 무향 아기 세제 사용 |
| 3 | 표준 코스 + 헹굼 1회 추가 |
| 4 | 섬유유연제는 무향만, 신생아 시기엔 생략 권장 |
| 5 | 일광 건조 또는 환기 충분한 실내 건조 |

자세한 비교는 손빨래 vs 세탁기 — 신생아용 분기점, 분리 세탁 시기는 신생아 빨래 분리 세탁 시작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